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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실수 방지 5편] 해외 주식 손실, 예정신고에 넣으면 왜 가산세가 붙을까? 주식 세금 A to Z · 5편 보고서 제출 시점 착각하면 생기는 일: 해외 주식 손실, 섣불리 쓰지 마세요! 중·고등학생도 이해하는 양도소득세 기본기 — 예정신고 vs 확정신고와 국내/국외 주식 손익통산의 올바른 사용법 핵심만 3줄 요약 손익통산은 “세금 내는 거래끼리”만 가능. 국내 주식은 중간에 예정신고가 있고, 국외 주식은 확정신고만 한다. 예정신고에 해외 주식 손실을 섞어 넣으면 과소신고 가산세 맞을 수 있음. 1) 먼저, 용어부터 딱! 정리 손익통산 = 같은 해 주식거래에서 이익-손실을 합산해 순이익만 과세하는 원리. 단, .. 2025. 11. 14.
美, 한국산 車·부품 232조 15%… 반도체 ‘동등대우’ 원칙까지 美, 한국산 車 관세 25% → 15%로 인하 방침… 반도체는 ‘타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미국이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를 통해 한국산 자동차·부품·원목·목재·목제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를 15%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차·부품 25% → 15% 전환의 발효 시점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의약품은 한국산에 대해 15%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반도체는 한국이 주요 비교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대우한다는 원칙을 담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략투자 MOU 2,000억 달러, 조선 1,500억 달러 투자도 세부조건이 공개됐습니다. ✅ 핵심 요약 232조 관세 15%: 자동차·부품·원목·목재·목제품에 15% 적용. (차·부품 기존 25% → 15%, 발효일 미기재) 의약품: 한국산.. 2025. 11. 14.
“AI 생성” 라벨 의무화… AI기본법 시행령 입법예고 핵심 정리 “AI로 생성된 결과물” 고지 의무화… AI기본법 시행령 입법예고 핵심 요약 정부가 AI기본법 시행령(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핵심은 생성형 AI 결과물 고지(라벨링) 의무, 고영향 AI 기준·확인 절차 명확화, 인공지능 영향평가 구체화, 그리고 국가 AI정책 지원기관 지정 등입니다. 아래에 무엇이 바뀌는지와 사업자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 핵심 요약 라벨링: 생성형 AI가 만든 결과물은 이용자가 명확히 인식하도록 “AI 생성” 고지가 필요. 안전·신뢰: 투명성·안전성 의무 및 고영향 AI 판단 기준·절차를 구체화. 고영향 AI 확인: 기본 30일 이내 확인, 1회 30일 연장 가능(사유·기간 문서 통보). 영향평가: 영향받는 기본권·영향 정도·완화방안 등을 포함해 사업자가 자율 평.. 2025. 11. 13.
[양도세 실수 방지 4편] 손해 봤다고 무조건 세금 깎아줘? NO! [양도세 실수 방지 4편] 손해 봤다고 무조건 세금 깎아줘? NO! ‘세금 내는 주식’ 손실만 인정돼요 양도소득세 손익통산, 무엇을 빼고 무엇을 못 빼는지 중학생도 이해하는 쉬운 가이드 1) 손익통산이 뭐예요? 여러 종목을 사고팔아 이익(+)과 손실(–)이 섞이면, 보통은 합쳐서 순이익만 세금을 매겨요. 이걸 손익통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 손실이나 다 빼주는 건 아닙니다. ‘과세 대상 거래’에서 난 손실만 통산됩니다. 2) 핵심 규칙 한 줄 요약 세금을 매기는 거래끼리만 이익과 손실을 합칠 수 있어요. 원래 비과세인 거래에서 생긴 손실은 세금 깎는 쿠폰이 아닙니다. 3) 무엇이 ‘과세 대상 거래’인가요? .. 2025. 11. 13.
[양도세 실수 방지 3편] 대주주 꼬리표는 쉽게 안 떨어진다! 전량 매도 후 재매수 함정 양도세 실수 방지 시리즈 3편대주주 꼬리표는 쉽게 안 떨어진다!전량 매도 후 재매수 함정난이도: ★★☆ | 대상: 처음 주식·세금 용어를 접하는 독자도 OK이 글에서 배우는 것대주주 판단의 기준시점은 “양도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말”.그 시점에 대주주였다면, 그 해 새로 산 주식을 팔아도 대주주가 양도한 주식으로 보아 과세될 수 있음.한 줄 핵심 — “작년 12/31에 대주주였다면, 올해는 전량 매도→재매수를 해도 양도세를 피하기 어렵다.”1) 왜 이런 실수가 생길까?많은 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이 적으니 소액주주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법은 ‘지난해 말’의 지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때 대주주였다면, 올해의 매도는 원래 대주주가 판 것으로 봅니다.2) 실제 유형으로 이해하기사례 .. 2025. 11. 12.
[양도세 실수 방지 2편] 이혼해도 ‘옛 가족’ 기준? / 장외거래면 소액주주도 과세! 양도세 실수 방지 시리즈 2편 이혼해도 ‘옛 가족’ 기준? / 장외거래면 소액주주도 과세! 대상: 처음 주식·세금 용어를 접하는 독자도 OK | 난이도: ★★☆ 이 글에서 배우는 것 특수관계(가족) 판단 시점은 “양도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말”이라는 점 상장주식이라도 장외로 팔면 소액주주라도 과세된다는 점 핵심 한 줄 — 세금 세계는 “그때의 가족(직전연도 말)”과 “어디서 팔았는지(장내/장외)”를 봅니다. 1) 함정 #1 — 이혼해도 소용없다? 직전연도 말의 가족 관계가 기준 대주주 판단은 나 혼자 가진 주식만 보지 않고, 배우자·직계존비속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산합니다. 그리고 그 특수관계 여부는 “양도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직전 사..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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