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4 [양도세 실수 방지 1편] 주식 매매는 계약일? NO! '결제일(T+2)'로 대주주가 결정돼요! 양도세 실수 방지 시리즈 1편주식 매매는 계약일? NO! 결제일(T+2)로 대주주가 결정돼요!대상: 처음 주식·세금 용어를 접하는 독자도 OK|난이도: ★☆☆핵심 한 줄 — 상장주식 대주주 여부는 “매매계약 체결일(거래 클릭한 날)”이 아니라 결제일(T+2 영업일) 기준으로 판단해요.1) 왜 이게 중요하죠?대주주면 상장주식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야 할 수 있어요.많은 분이 계약일과 결제일을 혼동해서 신고 누락·가산세를 맞아요.2) 용어 두 개만 기억하세요용어뜻눈으로 이해매매계약 체결일 (거래한 날)“사고팔기 약속”을 한 날짜(앱에서 클릭한 그날)숙제를 다 했다고 말만 한 날결제일 (T+2 영업일)주식과 돈이 실제로 교환되어 소유권이 넘어가는 날선생님이 숙제 완료 도장을 찍어준 날3) 국세청이 지적한 ‘.. 2025. 11. 11. 체납 은닉재산 신고 가이드: 홈택스/위택스 절차·포상금·증빙 체크리스트 체납 은닉재산 신고 가이드: 홈택스/위택스 절차·포상금·증빙 체크리스트 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2025-11-10 발표) 후속 실무 가이드 신고 경로(요약) 국세(국세청): 홈택스 → 상담/제보 → 탈세제보 →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 지방세(지자체): 위택스 → 지방세정보 → 탈세제보 → 은닉재산 전화: 국번 없이 126 (ARS ④) 1) 포상금, 언제 가능한가? 제보로 세무조사·징수가 이뤄지고 추징세액(국세 기준)이 일정액 이상 납부되면 포상금 지급(기관 기준 적용) 법적·정책 기준은 제도 고시·내부 규정에 따르며, 구체적이고 중요한 자료일수록 인정 가능성↑ 2) 무엇을 어떻게 올리나(증.. 2025. 11. 10. 세금은 안 내고 호화생활? 합동수색 결과와 주요 사례(국세청·지자체) 세금은 안 내고 호화생활? 합동수색 결과와 주요 사례(국세청·지자체) 발표: 2025-11-10 · 주관: 국세청 + 7개 광역지자체 한눈에 보기 기간: 2025.10.20~10.31(약 2주), 합동수색 집중 실시 대상: 국세·지방세 동시 체납 및 호화생활·은닉 정황이 뚜렷한 자 성과: 현금 약 5억, 명품·귀금속·시계 등 포함 총 18억 원 압류 방식: 국세청 정보 + 지자체 현장 네트워크(관제·관리) 결합, 잠복/탐문/수색 동시 수행 1) 합동수색 핵심 정보결합: 국세청(은닉·자금흐름) × 지자체(현장·생활정보)로 타깃·장소 정밀 선별 기동성: 합동반이 현장 잠복 → 탐문 → 수색을 일괄 대응 .. 2025. 11. 10. 절세계좌로 끝내는 5년 투자 전략|ISA vs 연금저축·IRP 한눈 비교 & 실전 로드맵 절세계좌로 끝내는 5년 투자 전략|ISA vs 연금저축·IRP 한눈 비교 & 실전 로드맵5년은 길지 않지만, 절세계좌(ISA·연금저축·IRP)를 제대로 쓰면 세금 절감+복리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책에서 정리된 핵심을 바탕으로, 비용·세금·현금흐름까지 실전 관점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핵심 요약 순서: 세액공제(연금저축·IRP) → 비과세/저율(ISA) → 일반계좌. 연금계좌: 운용수익은 과세이연, 배당·매매차익에 당장 세금 없음 → 연금수령 시 3.3~5.5%(한도 내). ISA: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로 저율. 중도인출 자유, 국내 개별주식/국내ETF 가능. 월현금흐름: 배당주·월배당ETF를 연금계좌(과세이연)+ISA(저율)로 나눠 담아 분기→월 현금화.📊 I.. 2025. 11. 8. 배당투자자의 건강보험 체크리스트|피부양자 자격 지키면서 순수익 방어하기 배당투자자의 건강보험 체크리스트|피부양자 자격 지키면서 순수익 방어하기은퇴 이후 배당으로 현금흐름을 만들 때 가장 많이 놓치는 변수가 바로 건강보험료입니다. 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이자+배당) 기준을 넘기면 종합과세뿐 아니라 피부양자 자격에도 영향을 줘순수익이 꺾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와 사례로 핵심만 깔끔히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금융소득 2,000만 원 이하 유지가 1차 안전선(분리과세 15.4%로 종결, 피부양자 판단에도 유리). 재산세 과세표준(재산 과표)가 5.4억·9억 구간을 넘는지에 따라 피부양자 유지 조건이 달라짐. 피부양자 → 지역가입자 전환 시, 금융소득 전액이 건강보험료 부과대상에 반영되고 재산에도 보험료가 붙어 실질 배당수익률이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음... 2025. 11. 8. 왜 예비 은퇴자들은 ‘배당’에 주목해야 할까?|연금 vs 배당투자 한눈 비교 왜 예비 은퇴자들은 ‘배당’에 주목해야 할까?|연금 vs 배당투자 한눈 비교은퇴 준비를 연금으로만 생각했다면, 이제는 배당(※ 배당주·배당 ETF·월배당 ETF)도 함께 고려할 때입니다.아래에서 연금과 배당의 차이, 세금·건강보험료, 현금흐름 설계까지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배당이 연금보다 유리한 순간들 수령 시작 시점이 자유롭다 국민연금은 만 65세, 퇴직연금·개인연금도 규정된 연령 이후가 일반적입니다. 반면 배당은 오늘 시작하면 다음 분기부터 현금흐름이 들어옵니다. 다만 은퇴 직후 바로 소비에 쓰면 복리 효과가 줄어들 수 있으니, 은퇴 전에는 재투자를 기본으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현금흐름을 ‘월 단위’로 만들 수 있다 분기 배당이 일반적이지만, 월 중순(15일 전후.. 2025. 11. 8.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