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7 12월 첫 주 삼성생명 '일탈회계' 논란! 계약자지분 12.8조 원의 향방은? ✨ 12월 첫 주 삼성생명 '일탈회계' 논란 결론! 계약자지분 12.8조 원의 향방은?안녕하세요, 💡 금융권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삼성생명 유배당 계약자 몫의 회계 처리, 즉 '일탈회계' 논란에 대해 이르면 다음 주 중 결론이 날 예정입니다. 독자님들의 3분을 투자해 핵심 쟁점과 예상되는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일탈회계'란 무엇이며, 왜 논란인가요?삼성생명은 1980~90년대 판매했던 유배당 보험 상품 가입자들이 납입한 돈으로 **삼성전자 지분(8.51%)**을 매수해 보유하고 있습니다.핵심은 이 삼성전자 주식 중 **'계약자에게 돌아가야 할 몫'**을 재무제표에 어떻게 표기하느냐입니다.새 회계기준 (IFRS17, 2023년 도입): 원칙적으로는 이 몫을 **'보험계약 부채'**로.. 2025. 12. 1. 회계부정 제재 강화(3) — 내부통제 개편·타임라인·의견제출 가이드 지금 무엇을 바꿔야 하나 — 내부통제 개편안·타임라인·의견제출 가이드(3) 3편은 즉시 실행 체크리스트와 내부통제·거버넌스 개편, 그리고 입법예고 대응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즉시 실행 체크리스트(컨트롤 관점) 기간가중 대비: 잠재 위반 시계열 매핑 → 예상 가중률 시뮬레이션 → 손실충당·공시 영향 검토. 감사방해 리스크 제로화: 증빙보존(리텐션), 감사인 자료요청 SLA, 포렌식 Hold, 자료 멸실 금지 Policy 재교육. 실질사주 포함 책임구조: 의사결정 라인·지시흐름 로깅, 특수관계자 거래 모니터링, 경제적 이익 귀속 추적. 자진시정 시나리오: 내부감사기구 자체탐지→시정→책임자 교체 프로세스와 재발방지 지표 설정. 이사회 보고체계: 감사위원회 정례 보고 항목에 ‘기간가중·무관용·개인.. 2025. 11. 30. 회계부정 제재 강화(2) — 실질사주 과징금·무관용·자진시정 감면 트리거 실질사주까지 과징금! — 개인책임 확대·감면 트리거 총정리(2) 2편은 개인책임(실질사주 포함) 확대와 감면(자진시정) 트리거를 깊이 파봅니다. ‘직함 뒤에 숨는’ 관행을 끊고, 스스로 고치는 기업엔 인센티브를 줍니다. 👤 개인 과징금 부과기준의 변화 기준 확대: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뿐 아니라, 분식으로 얻은 경제적 이익까지 반영. 최저 기준금액: 보수·이익이 사회통념상 현저히 적어도 최저 1억원 기준 적용 → 실질사주 제재 회피 차단. 대상: 미등기 임원·특수관계자 등 ‘지시·주도’ 관여자 포섭. 🛡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는 3대 중대위반 회계정보 직접 조작 증빙·기초서류 위변조 내부감사/외부감사 방해 위 3대 행위는 ‘고의 분식’ 수준으로 가중되어 최고 수준 제재가 적용됩니다. ?.. 2025. 11. 29. 회계부정 제재 강화(1) — 기간가중·무관용·실질사주 책임 핵심 요약 회계부정 제재, ‘기간만큼 더 무겁게’ — 외부감사법 시행령·규정 개정안 핵심 정리(1) 금융당국이 회계부정 제재 강화를 위해 외부감사법 시행령 및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1편은 개정 골자와 제재 체계 변화를 한눈에 정리합니다. ✅ 한눈에 보는 핵심 변화 기간가중 신설: 회계부정이 오래 지속될수록 과징금을 누진 가중(고의: 1년 초과 매 1년 +30%, 중과실: 2년 초과 매 1년 +20%). 무관용 원칙: 회계정보 조작·서류위조·감사방해는 ‘고의 분식’ 수준으로 가중. 실질사주 책임: 보수를 받지 않았어도 분식으로 얻은 경제적 이익 기준으로 과징금 부과(최저 기준금액 1억원). 자진시정 인센티브: 내부감사기구가 자체 적발·시정, 책임자 교체, 재발방지, 당국 협조 시 제재 감면 .. 2025. 11. 28. 공유물 분할, 어디까지 양도일까? — 지분가액 비율·정산금 기준 완전정리 공유물 분할과 양도소득세: 지분가액 비율·정산금이 바뀌면 ‘양도’일까? [사전-2023-법규재산-0746, 2025.10.14]공유부동산을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분할할 때, 지분가액 비율이 바뀌거나 정산금(현금 차액)을 주고받으면 양도에 해당할까요? 본 글은 최신 유권해석의 취지를 바탕으로, 어떤 경우가 양도이고 어떤 경우가 아닌지를 실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양도 아님: 공유부동산 분할 전·후 각 공유자의 지분가액 비율이 변동되지 않은 부분은 양도에 해당하지 않음.양도 맞음: 지분가액 비율이 변동되어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 정산금을 주고받은 변동분은 양도에 해당.판단기준: ‘지분율(%)’이 아니라 지분가액의 상대 비율 변화가 핵심(필지 가치·건물 포함 전체 가액 기준).🧭 상황 가정.. 2025. 11. 27. 국세 카드수수료 12/2 인하: 신용 0.7%·체크 0.4%, 영세사업자 신용 0.4%·체크 0.15% 내달 2일 시행: 국세 카드수수료 인하(신용 0.8→0.7%, 체크 0.5→0.4%)—영세사업자 추가 인하 국세청이 국세 카드 납부대행 수수료율을 인하합니다. 12월 2일부터 신용카드 0.7%, 체크카드 0.4%로 각 0.1%p 낮아지고, 영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신용카드 수수료를 0.4%까지 절반 인하(체크카드 0.15%)합니다. 국세청은 연간 약 160억 원의 수수료 경감 효과를 전망했습니다. ✅ 핵심 요약 시행일: 12월 2일 접수분부터 적용 일반 수수료: 신용카드 0.8% → 0.7%, 체크카드 0.5% → 0.4% 영세사업자 특례: 부가세·종소세 신용 0.4%, 체크 0.15% (추가 인하) 예외: 연간 총수입금액 1,000억 원 이상 납세자는 현행 수수료율 유지 확인 경로.. 2025. 11. 26. 이전 1 2 3 4 5 6 7 ··· 28 다음 반응형